괴물들의 장의사
- Richard Gabriel
- 7시간 전
- 5분 분량

1. 개요
한국의 판타지 웹툰. 작가는 타쿵이.[1]
2. 줄거리
평온했던 지구에 어느 날 유성이 떨어지고, 세계 각지에서 '불사자'가 발생한다.
이들은 죽는 즉시 다시 몸 전체가 특정 시기로 '리셋'되는 현상을 겪는다. 리셋 시점 후에 생겼던 상처나 낙서까지도 말끔히 >사라져버리는 초과학적 현상에 사회는 혼란에 빠진다.
그로부터 200년이 지난 현재. 아직 과학자들은 영생의 비밀을 풀지 못했고, 불사자들은 국가로부터 수배되어 도망자 혹은 실험쥐로 살아간다. 죽지 못해 살아가는 이들에게 어디선가 소문이 들려온다. 불사자를 죽여주는 남자, '장의사'가 있다고...
3. 연재 현황
네이버 웹툰에서 2025년 5월 7일부터 매주 목요일에 연재된다.
4. 등장인물
장의사
본작의 주인공. 불사자들을 완전하게 죽여준다는 장의사이며 본명은 요한이다. 과거 불사자들을 죽일수있는 부대 요람낫의 군인이였다. 현재는 아샤랑 같이 활동하며 리사(MDB-0047)의 딸 메이의 심장병을 고쳐서 건강하게 만들어주었고 라셀 클라우드의 어머니의 의뢰를 받고 라셀 클라우드 어머니가 완전한 죽음을 맞이할수있게 해주었다.
아샤
장의사의 동료인 핑크색 긴 머리에 왕관을 쓴 어린 소녀.
리사(MDB-0047)
ASD 심방중격결손에 걸린 불사자 아기(딸) 메이의 불사자 어머니. 코드네임은 MDB-0047 이다. 최초의 불사자인 아기 메이의 어머니인 두번째 불사자이며 유산후 어렵게 임신한 딸을 건강하게 낳기를 기대했지만 낳고보니 심방중격결손이였고 촤초의 불사자로 수술을 아무리 해도(총21번의 수술) 리셋되어 심방중격결손으로 되돌아와서 아기인 상태로 200년 동안 어머니인 리사(MDB-0047)과 같이 지내왔다. 200년 사이에 아기의 아버지인 남편도 사망하고 모든 방법을 써봐도 아길 낫게 하지 못했는데 어느날 불사자들을 죽게 해주는 장의사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장의사를 찾고 장의사와 만났다. 장의사에게 아기의 목숨을 거둬줄것을 요청했고 어느 장소에 가서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는데 아기와 남편과 같이 다니던 어느날 남편이 음식(진통제와 빵)을 훔쳐서 가져왔는데 절도라고 화내자 남편도 아내와 아이가 굶어죽길 바라는 가장은 없다고 대답한다. 그리고 남편을 안고 서로 사과했는데 그때 남편과 함께 불사자가 아닌 모자를 쓴 한 남자의 총에 맞았고 본인은 시간이 지난후 리셋되어서 다시 살아났지만 남편은 평범한 사람이여서 사망한상태여서 남편과 본인을 쏜 범인에 대한 복수를 다짐했다. 그리고 눈오는날에 드디어 범인의 텐트 앞에서 범인을 쏠려고 했지만 범인이 범인의 아들에게 "아들... 아빠는 옛날에 사람을 총으로 쐈어. 네 엄마가 불사자에 의해 살해 당하고, 난 도저히 참을 수 없었지. 하지만... 정말 불쌍한 건 녀석들이라고 생각이 들어." 라는 말을 듣고 쏘지 못하고 총을 버리고 눈물을 흘리며 그자리를 떠났다. 그리고 불사자도 받아주는 어느 종교 집단에 들어가서 생활하다가 지도자가 신도들이 자네를 꺼린다고 미안하지만 떠나달라는 말을 듣고 떠나고 어느 마을에서는 불사자인 본인도 같은 사람이라고 받아줬지만 시간이 지나자 식량이 많이 떨어졌다고 미안하지만 그..그게... 하면서 떠나주길 원하자 결국 그 마을도 떠나고 다시 어느 집단에 들어갔는데 결국 시간이 지난후 그 집단에서도 떠나게 되고 더 이상 아무 기대도 하지 않게 된 기억이었는데 그장소에서 식료품을 받고 장의사에게 돌아간후 장의사가 의식을 치르자 남편의 남긴 말을 떠올리고 아기를 구하러갔으며 딸의 심장병이 치료되어서 건강해지자 장의사에게 고마움을 표했고 밖에 비가오자 장의사에게서 우산을 받고 건강해진 딸과 같이 떠난다.
메이
리사(MDB-0047)의 딸이며 불사자로 변해서 심방중격결손을 200년 동안 앓다가 장의사 요한의 도움을 받고 건강해진 불사자 아기이다.
리사(MDB-0047)의 남편
불사자인 리사(MDB-0047)의 남편이며 메이의 아버지. 불사자인 아내와 딸과는 다르게 평범한 사람이며 어느날 평범한 사람들의 센터의 음식을 훔쳤다가 모자를 쓴 남자에 의해 아내와 함께 총에 맞아서 사망했다. 죽는 순간까지도 아내와 딸을 사랑한것으로 보인다.
라셀 클라우드
지도 상 존재하지 않는 인류의 유토피아 '낙원'의 불사자를 쫓는 사냥개 집단 '스타시커' 2분대장이었던 흑발의 남자. 방랑자인 어머니가 임신한 채로 낙원에 들어와 낳은 출신 불명의 유일한 스타시커였으며 불사자인 어머니를 몰래 저택에 숨겨놓고 외부엔 어머니가 사망했다고 했다. 하지만 불사자인 어머니를 만나러 갔을때 장이 수신기를 바꿔치기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고 어머니가 불사자이고 사실은 살아있다는 사실을 들켰다. 어머니와 같이 있는 자택에 군인들이 들이닥치자 어머니와 함께 도망갔고 1년후 어느 마을의 한 집에 가서 도와달라고 했지만 같은 마을 사람이 아니라는 이유로 쫓겨났다. 그리고 어디서도 본인과 어머니를 받아주는 곳이 없자 마지막남은 식량을 어머니에게 드리고 허기에 쓰러졌는데 다행히 불사자인 눈이 안보이는 어느 안경을 쓴 수녀가 발견해서 어머니와 함께 본인 집으로 데려왔고 꽤 오래 뒤에 이 수녀는 과거 성당에서 일하던 수녀였지만 불사자인게 발각되어서 파면되었고 어쩌면 본인과 같은 처지였을지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지내던중 수녀의 권유와 어머니가 원해서 그림을 그린후 수녀의 집에 스타시커들이 찾아와서 수녀에게 불사자 주제에 수녀 행세를 하고 다닌다고 나오라는 말을 했다. 수녀의 집에 찾아온 스타시커들에 의해 위기에 처했지만 장의사 일행이 구해준후 장의사의 의뢰인인 어머니를 떠나보내길 원하지 않았지만 결국 어머니의 뜻대로 해드리고 어머니와 이별했다. 어머니가 완전히 사망한 이후 장의사의 집에서 책을 보기도 하고 불사자에 대해 알고 싶어서 다른 불사자들(낙원에 끌려간 친지를 기다리는 불사자들)도 만나보던 중 불사자 노인인 메리 하빈스의 아버지를 만났고 그에게 딸과 손자(라셀이 체포해서 낙원에 잡아넣었다)를 기다리는걸 포기하지 말라고 했다. 그리고 완전한 죽음을 맞이하러 떠나려는 메리 하빈스의 아버지에게 고민하다가 본인이 스타시커였으며 메리와 로버트를 체포하여 낙원에 가둔사실을 밝히고 분노한 메리 하빈스의 아버지에게 맞고 본인이 딸과 손자를 데려올테니 죽지 말아달라고 그에게 부탁했다. 장의사 일행을 미끼로 낙원에 도착한후 같은 스타시커 부하였던 마크스를 만나러 갔고 마크스를 협박해서 가던중에 나타난 장 하르가 복면을 한 어떤 사람에게 총으로 저격당한후에 되살아나자 장 하르가 불사자이고 낙원의 모든이가 불사자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이후 소각장에 잡혀가서 기억을 잃었지만 18화에서 기억을 되찾았다.
라셀 클라우드의 어머니
라셀 클라우드를 임신한 채로 낙원에 와서 라셀을 낳은 라셀의 어머니이며 치매에 걸린 불사자이다. 치매에 걸려서 아들도 아저씨라고 부르고 못알아보며 불사자여서 라셀이 가짜 장례를 치르고 저택에 숨겨놨지만 라셀이 귀족작위를 받기 하루전에 발각되서 라셀과 같이 도망쳤다. 도망다니던중 한 불사자 시각장애인 수녀에 의해 라셀과 함께 구조되어 그 수녀의 집에 숨어 지내다가 수녀에게 찾아온 스타시커들에 의해 위기에 빠졌다가 그녀의 의뢰를 받은 장의사 요한과 아샤에 의해 구해지고 아들에게 편지를 남겼고 본인의 의뢰대로 장의사에 의해 완전한 죽음을 맞이했다.
마리 스콜레쉬
시각장애인이여서 시력이 없는 안경을 낀 불사자 수녀이며 허기에 쓰러진 라셀과 그의 어머니를 구조해서 본인의 집에 데려왔다. 과거 성당에서 일하던 수녀였지만 불사자인게 발각되어서 파면당했다고 하며 라셀에게 그림을 그려볼것을 권유했고 라셀이 그림을 그린후에 그녀가 불사자이면서 수녀인걸 못마땅하게 여긴 스타시커들이 집으로 찾아와서 라셀과 그의 어머니와 함께 도망쳤다.
장 하르
스타시커 1분대장. 연갈색 단발머리 남자이다. 순혈족이라고 하며 라셀을 싫어한다. 반역자를 몰아낸후 남작 작위를 얻었고 성멸제때 모습을 드러낸후 누군가에게 총으로 저격당해 사망후 다시 리셋후 살아나서 사실은 불사자라는게 밝혀졌다.
메리 하빈스의 아버지
메리 하빈스(45세)의 아버지이며 로버트 하빈스(13세)의 할아버지인 불사자 노인. 불사자인 딸과 손자가 약을 구해오러 떠났다가 실종되었다고 한다. 라셀이 스타시커였고 딸과 손자가 라셀에 의해 체포돼서 낙원에 잡혀간 사실을 전해듣고 라셀을 때린후 딸을 찾아올것을 요구했다.
메리 하빈스
아버지와 아들처럼 불사자인 45세 여자. 아픈 아버지의 약을 구해오러 손자와 함께 떠났다가 당시 스타시커였던 라셀과 스타시커들에 의해 체포돼서 소각장으로 보내진후 기억을 잃고 지하낙원에서 살고 있다. 지하낙원 성멸제때 장의사일행과 만나서 대화를 나누자 아버지를 이미 사망한 것으로 조작된 기억을 갖고있었다.
로버트 하빈스
할아버지와 어머니처럼 불사자인 13세 소년. 어머니와 함께 아픈 할아버지의 약을 구해오러 떠났다가 당시 스타시커였던 라셀과 스타시커들에 의해 체포돼서 소각장으로 보내진후 기억을 잃고 지하낙원에서 살고있다. 지하낙원 성멸제때 장의사일행과 만나서 대화를 나누자 할아버지를 이미 사망한 것으로 조작된 기억을 갖고있었다.
마크스
라셀 클라우드와 같은 스타시커이고 라셀의 부하였고 같은부대였던 남자. 아픈 아버지를 치료하기 위해 귀족작위를 얻고싶어한다. 스타시커를 배신한 라셀과 재회한후에 화를 내지만 라셀의 협박에 당했었다. 18화에서 라셀을 공격했고 라셀과의 싸움에서 패배했다.
엘라 키싱웨이
지하낙원의 통치자이며 긴갈색머리에 붉은 눈의 미인. 지하낙원의 다른이들처럼 불사자이다. 여동생이 있고 본인이 불사자인걸 인정하지 않다가 불사자인걸 알고난후 장의사 요한의 말을 듣고 지하낙원의 사람들을 해방시키고 반군이 되기로 결정했다. 과거 여동생과 헤어진후 아르카와 만난후에 지하낙원의 통치자가 되었다.
아르카
여동생과 헤어진 엘라와 만난후 엘라를 지하낙원의 통치자로 만든것으로 보이는 낙원의 신으로 불리는 인물. 지하낙원에서 불법시술을 시행해서 지하낙원의 불사자들의 기억을 지우고 살게 만든 장본인으로 추정된다. 19화에서 과거 요람낫에 속했었고 성별은 여자로 나온다.
5. 기타
[1] 카카오웹툰에서 드래곤에고를 연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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